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넣으면 2026년 4대보험료·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요율은 2026-09-06 기준, 계산 근거도 아래에 공개해요.
월 실수령액 (세후)
0원
연 환산 0 원 · 공제율 0%
입력값
식대 등. 기본 20만
공제 내역 (월)
계산 근거 (2026-09-06 기준)
4대보험은 월 과세소득(급여−비과세)에 근로자 부담 요율을 적용합니다: 국민연금 4.75%(2026년 9.5%로 인상, 근로자 절반),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 0.9%.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 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상·하한은 매년 7월 조정되며 표시값은 확인일 기준 적용분입니다.
소득세는 연말정산 기준 추정(간이세액표 원천징수와 월별로 다를 수 있음). 인적공제·비과세만 반영한 간이 계산이며 실제 결정세액은 각종 공제·감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율 출처: 확인일 2026-09-06 · 참고1 · 참고2. 장기요양·연금 상하한은 고시에 따라 변동하니 정확한 신고는 공식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이 매달 조금씩 다른 이유는 뭔가요?
회사는 매달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는데, 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월 원천징수액과는 몇 천 원 단위로 차이가 날 수 있고, 최종 금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2026년에 실수령액이 줄었다면 왜인가요?
2026년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올라 근로자 부담이 4.5%에서 4.75%로 인상됐습니다. 월 과세소득 300만 원 기준 국민연금만 약 7,500원 더 빠집니다. 2033년까지 매년 0.5%p씩 올라 13%가 될 예정입니다.
비과세액은 무엇을 넣나요?
식대(월 20만 원까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등 비과세로 인정되는 급여의 합입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빠지므로 실수령액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기본값은 식대 20만 원입니다.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
본인을 포함해 기본공제 대상(소득요건을 충족하는 배우자·부모·자녀 등)의 수를 넣습니다. 1명당 연 150만 원의 인적공제가 적용돼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